감미로운 산들바람과 물결이 출렁대는 서호주는 박진감 넘치는 파도타기를 즐기는 서퍼들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란셀린(Lancelin)
끝없이 뻗어 있는 평온한 바다와 중간중간에 산호초가 있는 랜서린은 전문 서퍼와 초보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전설적인 란셀린 오션 클래식(Lancelin Ocean Classic) 경기의 본고장입니다.
제랄튼(Geraldton)
제랄튼은 서호주 해안에서 바람이 세찬 지역 가운데 하나로써 누구나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0월부터 3월까지 코로네이션 비치(Coronation Beach)에서 서핑 점프의 전율을 느끼면서 손쉽게 파도타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에스페란스 (Esperance)
긴 백사장과 웅장한 만, 그리고 수많은 섬들이 험준한 해안선을 따라 어우러져 초급자에서 상급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항해를 즐기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그린헤드/리먼 (Green Head/Leeman)
서호주에서 여름 바람이 가장 세차게 불어오는 곳으로 전문 윈드서퍼들이 가장 서핑하고 싶어 하는 곳입니다.
윈드 서핑을 하기에 최고 중의 최고(crème de la crème)로 꼽히는 장소입니다 - 세찬 바람으로 한껏 부풀어 오르는 마스트를 조정하면서 사초를 가로질러 오는 세찬 좌선회 파도를 멋지게 타면서 나아갑니다. 윈드서핑 세계 챔피언인 스콧 맥커처(Scott McKerche)는 이곳을 고향이라고 부릅니다.
세르반티스 (Cervantes)
퍼스에서 두 시간 걸리는 위치에 잔잔한 바다에서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는 멋진 곳이 있습니다. 세르반티스(Cervantes)의 해안은 초보자에서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윈드 서퍼들에게 인기 있습니다.
퍼스 근교에는 윈드 서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눈부신 해안이 펼쳐져 있는 코트슬로우(Cottesloe)와 스카보라(Scarborough)는 윈드서핑을 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퍼스 남쪽에 위치한 세이프티 베이(Safety Bay)와 아발론 비치(Avalon beach)는 중급 윈드 서퍼들에게 이상적인 곳입니다.
덴마크 (Denmark)
그림 같이 아름다운 남서부 지역은 자연 그대로의 윈드서핑 조건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윈드 서핑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입니다.
260 km에 이르는 장엄한 산호 해안선이 펼쳐져 있어 전문가들이 윈드서핑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스완 강(Swan River)
퍼스옆을 흐르는 반짝이는 스완 강은 해안 가까이에 있어 해풍이 불어와 잔잔하면서 여유로운 세일링을 즐기기에 완벽한 곳입니다. 전문 윈드 서퍼도 만족할 만한 세찬 바람도 불지만 물이 얕고 잔잔하여 초보자가 즐기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