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사이트 방문

진정한 호주를 보여주는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영화 <오스트레일리아>의 배경이 되었던 서호주에서 진정한 호주를 발견해 보십시오. 

지난 2007년 9월, 세계적인 영화 거장인 바즈 루어만 감독과 헐리웃 최고의 스타인 니콜 키드만, 휴 잭맨이 이번 영화를 촬영하기 위해 서호주의 킴벌리(Kimberley)를 방문했습니다.

모험과 로맨스를 담은 웅대한 이 영화는 2차 세계대전 중 호주 다윈 폭격이 있던 시기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붉은색의 거친 아웃백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킴벌리 동부가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킴벌리 동부로 가는 관문 지역인 카나나라(Kununurra)는 이 지역의 아보리진 언어로 ‘거대한 물’을 의미합니다.  킴벌리는 전세계에 있는 얼마 남지 않은 오지이자 진정한 호주식 아웃백 모험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4륜 구동차를 타고 붉은색 사막이 펼쳐진 곳으로 모험을 떠나거나, 경비행기를 타고 경이로운 바위 형상물과 거대한 폭포를 감상해도 좋으며, 이 지역에 퍼져있는 내륙 수로를 따라 크루즈를 타셔도 좋습니다.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2008년판 서호주 북서부 지역 여행 플래너(Holiday Planner:영문)"를 참고하셔서 본인만의 특별한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십시오. 오른쪽에 있는 링크를 통해 이번 영화가 촬영된 서호주의 촬영지를 탐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오스트레일리아>는 오는 2009년 1월에 한국에서 개봉됩니다.

날씨

Possible afternoon thunderstorm.


Possible afternoon thunderst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