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스트레일리아>는 바즈 루어만이 제작, 각본 및 감독을 맡고, 아카데미 수상 경력에 빛나는 니콜 키드먼(영화 물랑루즈, 디 아워스, 디 아더스 주연)과 역시 인기 남자 배우인 휴 잭맨 (영화 프레스티지, 천년을 흐르는 사랑, X-Men 3부작 주연)이 주연을 맡아 열연한 영화입니다.
니콜 키드먼과 휴 잭맨의 출연 외에도 호주의 전설적인 배우인 레이 베럿, 브라이언 브라운, 잭 톰슨, 빌 헌터를 비롯하여 데이빗 웬햄, 벤 멘델존, 존 자렛, 케리 워커, 배리 오토, 데이비드 걸피릴, 데이비드 엔굼부자라 등 호주의 내노라하는 연기자들이 출연합니다.
또한 매튜 휘텟, 아더 디그냄, 부루스 스펜스, 토니 베리, 션 홀, 에시 데이비스, 에디 바루, 나틴 버틀러, 야첵 코먼, 샌디 고어, 중국출신 원화 (쿵푸 허슬)를 비롯하여, 호주 원주민 출신의 배우들인 릴리안 크롬비, 우르술라 요비치 (진다바인), 앵거스 필라우키, 크루소 쿠르달, 제이미 걸피릴 (토끼 울타리, 실종) 등이 출연하며, 서호주 브룸 출신의 11세 소년 브랜든 월터스가 이번 영화를 통해 첫 데뷔합니다.
월터스는 극중에서 북부 호주에 위치한 레이디 애슐리(니콜 키드먼)의 목장에서 살고 있는 소년 눌라를 연기합니다. 레이디 애슐리와 길들여지지 않은 거친 목동(휴 잭맨)이 위험에 처한 애슐리의 농장을 지켜줄 인부들을 고용하게 되고, 눌라는 이 팀에 마지막으로 합류하는 중요한 인물을 연기합니다.
제작진
영화 <오스트레일리아>는 시드니에 위치한 바즈마크 영화사의 바즈 루어만, G.맥 브라운, 캐서린 냅맨이 제작하며 뉴스 코퍼레이션의 20세기 폭스사를 통해 전세계로 배급될 예정입니다.
아카데미 2회 수상에 빛나는 무대 및 의상 디자이너인 캐서린 마틴 (물랑루즈, 로미오와 줄리엣, 댄싱 히어로)은 시각적인 전문성을 발휘하여 1930년대 다윈의 모습과 호주 아웃백의 모습을 재현했습니다.
또한 서호주 출신의 재능있는 영화 관계자인 스튜어트 모리스, 아론 타일러, 마크 패리쉬가 일생일대의 기회인 영화 <오스트레일리아> 제작팀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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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오스트레일리아>는 오는 2009년 1월에 한국에서 개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