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스트레일리아>는 제 2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기 직전 호주 북부의 아웃백을 배경으로 영국 귀족인 레이디 사라 애슐리(니콜 키드먼)가 남한의 1/3 크기에 해당하는 목장을 지켜내기 위해 예기치 않게 싸우게 되는 로맨틱 액션 어드벤쳐 영화입니다.
레이디 애슐리 농장이 있는 지역에 살고 있는 대 목축업자가 그녀의 영토를 빼앗을 계획을 세우자 그녀는 길들여지지 않은 거친 목동 (휴 잭맨)과 함께 어쩔 수 없이 1500여 마리의 소떼를 이끌고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거친 호주 북서부의 자연경관을 따라 여행하게 됩니다. 점차 사랑이 싹트지만 그들은 몇 달 전 진주만 공격에 이어 일본군의 폭격이 기다리고 있는 다윈에 도착하게 됩니다.

2008년판 서호주 북서부 지역 여행 플래너(Holiday Planner:영문)"를 참고하셔서 본인만의 특별한 멋진 여행을 계획해 보십시오. 오른쪽에 있는 링크를 통해 이번 영화가 촬영된 서호주의 촬영지를 탐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오스트레일리아>는 오는 2009년 1월에 한국에서 개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