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이자 서호주의 수도인 퍼스에서 햇살과 자연상태 그대로의 공원 그리고 해변의 생활방식을 적극적으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날씨는 환상적이며 해변은 깨끗하고 조용합니다. 스완 강변에 위치한 퍼스는 엽서에서나 볼 수 있을듯한 완벽한 자연환경을 자랑합니다.
무료로 운행되는 버스를 이용하여 도심을 여행하실 수 있으며 퍼스조폐국과 스완벨타워, 서호주의 미술관과 그밖에 수많은 관광명소들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차와 버스역이 퍼스 최고의 중심가에 있으며, 호텔과 호스텔 등 수많은 숙소가 있습니다.
열광적인 쇼핑 애호가라면, 킹스트리트의 고급 상점으로 바로 직행하시기 바랍니다.
부띠크 상점과 화랑, 레스토랑과 아름다운 사람들로 가득한 이곳은 정말 가볼 만한 곳입니다.
고급 백화점과 패션 체인 매장을 원한다면, 머레이 스트리트(Murray Street)와 헤이 스트리트(Hay Street)에 있는 쇼핑 센터들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한가로운 점심식사를 원하시나요? 강가와 해변가에 자리잡은 카페와 레스토랑 중 한 곳을 골라 보십시오.
노스브리지(Northbridge)와 마운트 라울리(Mount Lawley), 리더빌(Leederville) 과 수비아코(Subiaco)에서는 떠들썩한 밤 문화를 즐길 수 있으며, 코트슬로우와 스카보라에서는 좀 더 여유로운 서핑광들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80 km가 넘는 퍼스의 백사장 해변은 수영과 서핑을 즐기기에 아주 이상적입니다.
킹스 파크 식물원 사이로 산책을 하거나, 나무위에 세워져 있어 독특한 도시 전망을 보여주는 트리탑 워크도 걸어 보시기 바랍니다.
무료 바비큐 시설과 피크닉 장소는 물론 유칼립 나무사이로 저녁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장소들이 많이 있습니다.
스포츠를 즐기는 분이라면 스포츠 경기장에서 크리켓 경기나 호주식 축구, 럭비를 관람해보시기 바랍니다.
사우스 퍼스로 가는 페리에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퍼스의 스카이라인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잘 다듬어진 잔디와 야자수가 늘어서 있고 강변에는 카페들이 있어 한가로운 점심을 즐기면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장소 입니다.
어둠이 내려 도시의 눈부신 스카이라인이 스완강에 반사되는 광경은 매우 환상적입니다.